umquesdzdo
- "괌에서 밤 9시를 넘기면 선택지가 괌 한식당 후기 눈에 띄게 줄어든다. 낮에는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투몬 거리도 갑자기 숨을 죽인다. 그럴 때 한국인 여행자에게 가장 든든한 건 밥냄새가 나는 한식집이다. 여행 일정이 길어지면 파도 소리보다 김치찌개 끓는 소리가 더 그리워진다. 심야까지 문을 여는 투몬 한식당 몇 곳만 알면, 늦게 도착한 날이나 야경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도 허기를 걱정 […]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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