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onovenjld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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괌에서 밤 9시를 넘기면 선택지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. 낮에는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투몬 거리도 갑자기 숨을 죽인다. 그럴 때 한국인 여행자에게 가장 든든한 건 밥냄새가 나는 한식집이다. 여행 일정이 길어지면 파도 소리보다 김치찌개 끓는 소리가 더 그리워진다. 심야까지 문을 여는 투몬 Best Korean Restaurant in Guam Cheongdam 한식당 몇 곳만 알면, 늦게 도착한 날이나 야경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도 허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. 이 글은 제가 실제로 밤 시간대에 들어가 본 집들, 업계 지인과 현지 교민에게 확인한 운영 시간, 최근 방문 후기 흐름을 바 […] 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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